“인건비보다 저렴하게 발주업무를 위임했어요. 스윕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 스윕 발주대행 후기

신선식품 위탁판매 연매출 33억! 하루 1,000건이 넘는 발주업무를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위임할 수 있었던 비결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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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0, 2026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발주업무를 위임했어요. 스윕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 스윕 발주대행 후기
이커머스 셀러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업무가 있죠. 바로 발주와 송장 처리입니다. 10명 중 9명의 셀러분들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발주, 송장 업무에 부담감을 느끼시고 직원을 고용하시는데요. 그렇게 되면 매달 최소 200만 원의 고정비가 들어가니, 많이 부담되실 겁니다.
 
또 직원 교육도 시켜야 하고, 관리도 해야 하고, 노무/세무 등의 인력 업무도 챙겨야 하죠. 심지어 열심히 일을 가르쳐 놓으면 6개월도 안 되어서 퇴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고요. 그럼 이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야 합니다. 판매만 신경써도 충분히 머리 아프고 복잡하실 텐데, 직원 문제까지 겹치면 굉장히 번거로우실 거예요.
 
이번 사례의 주인공인 너울 역시 매일 4~5시간씩 직접 처리하던 발주업무가 번거로워 직원 채용을 고민하시다가, 결국 스윕을 찾아 주셨는데요.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발주업무를 위임했어요. 스윕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라는 감사한 말씀을 남겨 주셨습니다.
 
이제는 놀랍게도 20분 만에 모든 발주업무를 끝내시고, 매출 성장과 직결된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실 수 있게 되었다는 너울 김두임 대표님! 덕분에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셨다고 말씀주셔서, 저희도 큰 뿌듯함을 느꼈는데요.
 
만약 발주업무가 번거로워서 직원을 고용해야 하나 고민하고 계셨다면, 이번 글에서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인건비보다 훨씬 저렴하게 발주업무를 위임하신 김두임 대표님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부터 5분만 주목해 주세요!
 
 
📌
신선식품 위탁판매 연매출 33억, 너울이 ‘스윕’과 함께 하며 얻은 이점 3가지는?
[1] 매일 4~5시간씩 걸리던 발주업무, 20분 이내에 전부 해결
[2] 인건비보다 훨씬 저렴하게 발주업무 위임, 직원 고용 리스크 없음
[3] 설날 등 명절 시즌에 주문이 몰렸지만, 스윕 덕분에 문제없이 처리
 
 

신선식품 위탁판매 연매출 33억, 너울

 
안녕하세요. 김두임 대표님!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너울을 운영 중인 김두임 대표입니다. 저는 본업이 따로 있고, 이커머스는 부업으로 하고 있어요. 카테고리는 신선식품 위탁판매가 메인이고, 공산품 사입해서 로켓 그로스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신선식품 위탁판매랑 공산품 사입을 병행하고 계시군요! 그렇게 하고 계신 이유가 궁금해요.
제가 처음에는 로켓 그로스로 이커머스를 시작했어요. 중국에서 물건을 사입해와서, 이걸 판매하는 형태였는데요. 재고를 두고 플레이를 해야 하다 보니, 위탁판매 대비해서 해야 하는 일들이 더 많더라고요. 제품 소싱하고 직접 사입해서 물건을 가져와야 하고, 그렇게 가져온 재고도 관리를 해줘야 하죠. 품질 개선도 필요하고요.
그런데 신선식품은 아시겠지만,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발주를 넣으면 되는 구조여서 재고 리스크가 없어요. 그리고 품질 개선이 필요하지도 않죠. 가령 사과를 팔 때 가장 중요한 건 ‘맛’이지, 그 외 기능이 필요하지는 않잖아요. 근데 공산품은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기능이 추가돼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신경을 써줘야 하죠.
저는 이커머스를 부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습니다. 본업이 끝나고 퇴근한 이후에 밀린 업무들을 처리하거나, 일과 시간에 틈틈이 이커머스 업무를 보는데요. 이러한 현실적인 이유들을 고려해봤을 때, 해야 하는 일이 비교적 적은 신선식품 위탁판매쪽이 저에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쪽으로 비중을 더 가져가고 있죠. 공산품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매출의 대부분이 신선식품 위탁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본업과 병행하고 계신 이유도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현실적인 이유 때문이죠.(웃음) 지금이야 연매출 30억 수준으로 올라 왔지만, 초반에는 매출 등락이 꽤 있었어요. 그래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위해서는 본업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신선식품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품의 수명이 굉장히 짧아요. 사계절 상품은 잘 파는 셀러분들이 많으셔서 제가 이기기 힘들어요. 그래서 제철 상품 위주로 판매를 해야 하죠. 포도로 치면 오톰크리스피라든지, 사파이어 포도라든지 조금 특이한 과일로 접근해야 초반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상품군은 1~2달 후에 철이 지나요. 그럼 새롭게 상품을 등록해야 하고, 이게 다시 활성화 될 때까지 텀이 있다 보니 수익에 약간의 등락이 생길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본업과 같이 병행하는 방법을 택했어요. 지금은 셀러로 활동한 지 3년 정도 되었는데요. 작년에는 연매출 33억으로 마감했고, 이번 연도에는 3월까지 해서 1분기 10억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지금은 육아 휴직 중이어서 거의 전업으로 하고 있고, 추후에는 상황을 보고 어떻게 할지 정할 것 같아요.
 
작년 연매출 33억에, 이번 연도는 벌써 1분기 10억을 달성하셨군요. 대표님만의 판매 노하우가 있으실까요?
당연한 얘기처럼 들리실 수 있지만 저는 꾸준히 도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왕이면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보다, 하루라도 빨리 도전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요.
만약 초보 셀러이시라면 꾸준하게 하는 것부터 사실 힘드실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게 과연 팔릴지,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의심이 들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보통 이커머스를 처음 하시는 경우에 일주일에 상품 1~2개 등록하시고, ‘왜 안팔리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근데 사실 더 올려야 하거든요. 저만 하더라도 일주일에 최소 10개는 상품을 올리고 있습니다.
자주 상품을 등록하는 게 중요한 이유는, 어떤 상품이 잘 팔릴지 알 수 없기 때문이에요. 올해에는 사과가 얼마나 팔릴지, 단가는 얼마에 형성될지 아무도 몰라요. 즉, 어떤 상품이 수요가 있을지, 또 어떤 상품이 마진이 괜찮을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제품을 등록하시는 게 좋아요. 1가지만 올리면 그 상품이 수요가 없을 때 매출을 낼 수가 없으니까요. 가령 포도를 판매한다고 하시면 오톰크리스피도 올리고, 보라색 포도도 올리고, 검정 포도, 사파이어 포도 등 여러가지 포도를 다양하게 올리는 게 좋습니다.
요즘은 AI 툴도 많이 발전을 해서 퀄리티 좋은 상세페이지, 썸네일을 조금만 노력하면 빠르게 만들 수 있잖아요. 예전보다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으니, 빠르게 도전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쿠팡에서 판매 중인 오톰크리스피
쿠팡에서 판매 중인 오톰크리스피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발주업무를 위임했어요.”

 
정성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발주업무는 어떤 어려움 때문에 스윕을 찾아 주셨나요?
점차 사업이 성장하면서 주문이 많아지다 보니 발주업무만 하루에 5시간이 걸리는 날도 있더라고요. 혼자서 전부 처리하려니 벅차고 힘들어서 직원을 뽑을까 고민하다가, 스윕을 찾게 되었어요.
그 전에는 발주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제가 직접 했었는데요. 제가 엑셀을 20년 넘게 했는데, 그래도 주문건수가 하루에 1,000건 이상이 넘어가면 발주/송장 처리하는 게 굉장히 번거롭더라고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 특히 운송장의 경우 공급사마다 당일에 나올 때가 있고, 그 다음날 나올 때도 있고 하잖아요. 그렇다 보니 어제 업무와 오늘 업무가 헷갈리면서 실수가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CS도 처리하면서 취소, 반품, 환불과 같은 특이사항들도 봐줘야 하다 보니, 혼자서는 한계를 많이 느꼈죠. 그리고 제가 부업으로 이커머스를 하다 보니, 부담감도 심했고요. 그래서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사람을 뽑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러다가 스윕을 발견하게 되었고,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발주업무를 대신 처리해주신다는 말을 듣고 이거다 싶었어요. (웃음) 그렇게 인연을 맺은 지 벌써 6개월이 넘었네요.
 
그렇군요! 직접 발주업무를 하시다가 이제는 저희에게 업무를 넘겨주셨는데, 가장 실감나는 변화가 있으실까요?
업무가 너무 편해지고, 시간이 많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제가 직접 처리할 때에는 4~5시간 걸리던 발주업무를 스윕의 전문가분들에게 위임한 이후부터는 20분 이내에 끝내고 있어요. 시간을 많이 절약하게 되었고, 이 시간에 상품 기획과 같은 매출 성장에 필요한 일들에 더욱 집중하면서 결과적으로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었죠.
제가 원래는 직원을 뽑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인건비가 부담되고, 리소스가 많이 들어갈 게 뻔했지만 어쨌든 저 혼자서 발주업무를 전부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부업으로 이커머스를 하고 있다 보니, 직원을 둔다는 것 자체가 많이 부담이 되었죠. 직원을 뽑으면 교육도 해야 하고, 급여 처리, 세무, 노무 등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으니까요.
그렇다고 일을 곧 잘 하는 것을 기대하기도 어렵고요. 발주 경험이 풍부한 분을 모신다면 모르겠는데, 보통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발주 실수에 대한 우려도 있었고, ‘겨우 교육 다 시켰는데 갑자기 퇴사하시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도 있었습니다. 만약 퇴사하면 다시 사람 뽑고, 교육을 또 해야 하니까요. 상상만 해도 힘들더라고요. (웃음)
그래서 스윕을 선택했어요. 스윕은 발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분들이 발주업무를 대신 해주시니까 믿을 수 있었어요. 특히 스윕 자체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업무를 처리해 주시니, 세팅만 해놓으면 실수가 거의 없더라고요. 비용도 직원을 직접 고용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또 외부 전문가에게 업무를 맡기는 개념이다 보니 직원 퇴사로 인한 리스크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아시겠지만, 매출이 특정 규모를 넘어 가면 혼자서 주문을 처리하는 게 힘들어요. 그럼 직원을 고용해서 업무를 위임해야 하는 게 당연한데요. 더 저렴하고, 더 전문성 있는 전문가에게 발주/송장 업무를 맡길 수 있는데, 스윕을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카카오톡을 통해 업무 진행 현황을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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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서비스를 맡기실 때 우려되었던 점도 분명 있으실 것 같아요! 처음에 어떤 점이 우려되셨나요?
가장 우려되었던 점은 ‘업무를 실수없이 처리해주실까?’였어요. 이커머스를 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텐데요. 오발주, 송장 누락 등의 실수가 생각보다 매출 타격이 커요. 심각할 경우 수백, 수천만 원의 금액적 손실로 이어지죠. 그래서 혹여나 스윕에게 발주대행을 맡겼다가, 이러한 불상사가 생기지는 않을까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스윕은 발주 경력이 있는 전문가분들이 업무를 맡아 주시고, 또 직접 손으로 일일이 다 하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처리해 주시니 마음이 놓였어요. 혹여나 문제가 생겨도 피해 금액을 전액 보상해주신다고 말씀도 주셔서, 믿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는데, 아마 개인정보 관련해서 걱정을 하시는 셀러분들도 있으실 거라 생각해요. 아무래도 업무를 맡기려면 계정 정보를 말씀드려야 하니까요. 그런데 쿠팡이나 다른 판매 플랫폼에서 관리자 등록이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스윕 담당자분들을 관리자로 초대 드리고, 업무 진행이 가능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6개월 넘게 스윕과 함께 하고 있는데, 지금껏 아무런 문제도 없었어요. 믿고 맡기셔도 될 것 같아요. (웃음)
 
 
발주대행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발주대행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했어요. 스윕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발주대행을 실제로 맡기고 계신 입장에서, 발주대행이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발주대행은 직원에게 발주업무를 위임하듯이, 발주 경력이 풍부한 스윕 전문가분들에게 발주업무를 위임하는 서비스예요. 초보 셀러이시라면 돈을 쓰는 게 많이 부담되잖아요. 인건비 말고도 광고비 쓰는 것도 사실 꽤 부담되고, 거부감이 생기는 게 사실인데요.
그래서 지출하는 비용을 최대한 아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직원을 뽑을 때에도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원하는 수준의 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스윕에게 발주 대행을 맡기면 직접 직원을 고용하는 것보다 확실히 저렴하니, 부담감이 덜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셀러분들 중에서 ‘발주업무 직접 하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는데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웃음) 월 주문건수가 아직 많지 않으시다면, 직접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매출이 궤도에 오르면 하루에 처리해야 하는 주문 건이 굉장히 많아져요. 그렇게 되면 매일 발주업무에만 3시간 이상을 낭비해야 하죠. 더 중요한 매출과 직결된 일에는 그만큼 집중하지 못하게 되는 거예요.
그럼 원하는 만큼 매출 성장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발주업무에 시간을 뺏기고 계신 셀러분들은 업무를 위임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장드려요. 사실 이건 지출이 아니라 투자의 개념이죠.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업무를 위임하는 거니까요. 월 주문건수 2,000건이 넘으신다면 고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스윕에게 발주대행을 맡기고,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했다고 들었어요!
맞아요. 번거로운 발주업무를 위임한 덕분에 매출과 직결된 일들에 더 집중할 수 있었어요. 결과적으로 이전 대비해서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설날에는 일매출이 1억을 넘었는데요. 하루에 주문이 3,000건 이상 몰려서 멘붕이었는데, 스윕 덕분에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었죠. 만약 스윕이 없었더라면 아마 24시간 내내 발주, 송장만 붙잡고 있었어도 시간이 모자랐을 거예요. (웃음) 덕분에 명절 시즌도 무사히 잘 넘길 수 있었습니다.
 
믿고 맡겨주셔서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이제 마지막 질문인데요!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 업체에게 발주대행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혼자서 이커머스를 하고 계신 1인 사업자분들, 혹은 본업이 아닌 부업으로 진행하고 계신데 발주, 송장 넣는 시간이 부족하신 셀러분들은 발주대행을 이용해보시는 걸 적극 권장드립니다.
만약 이제 막 시작하셨거나, 아직 주문건수가 얼마 없으시다면 지금은 혼자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대표님께서 발주업무에 완전히 숙달이 되셔야 위임을 해도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해요. 그래서 월 주문건수가 2,000건을 넘지 않으신다면 우선은 직접 하시고, 그 이후부터 업무를 위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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