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대행 덕분에 매출이 2배 늘었어요. 진짜 저만 알고 싶어요.." | 스윕 발주대행 후기

신선식품 위탁판매로 월매출 3억, 잘 파는 셀러의 매출 2배 상승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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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7, 2026
"발주대행 덕분에 매출이 2배 늘었어요. 진짜 저만 알고 싶어요.." | 스윕 발주대행 후기
매일 반복되는 발주업무가 번거로우셨나요? 정작 매출 성장과 직결된 일들에는 집중하지 못하고 계시다고요? 신선식품 위탁판매로 월 2~3억 원의 매출을 내고 있는 ‘센트럴몰’ 역시 스윕을 만나기 전에는 이러한 걱정에 사로잡혀 계셨다고 하는데요.
 
유명하다는 발주 프로그램도 사용해봤지만, 그럼에도 매일 3~4시간씩 발주업무만 붙잡고 계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발주업무를 스윕에게 위임하고, 결과적으로 매출이 2배 성장하는 쾌거를 이루셨다고 하는데요.
 
“발주대행 덕분에 매출이 2배 늘었어요. 진짜 감사합니다. 저만 알고 싶을 정도로 좋은 서비스예요.” 라는 말씀을 건네주신 센트럴몰 남은창 대표님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 드릴게요.
 
신선식품 위탁판매를 하고 계시거나, 혹은 발주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업무가 번거로워 고민이셨다면 지금부터 이어지는 내용에 주목해 주세요!
 
 
📌
신선식품 위탁판매 월매출 3억, 센트럴몰이 ‘스윕’을 만나고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1] 발주, 송장 처리 때문에 매일 3~4시간씩 시간 낭비 → 10분 이내에 전부 해결
[2] 시간이 없어 매출과 직결된 일들에 집중하지 못함 → 발주업무 100% 위임, 매출 2배 성장
[3] 전문성 없는 직원에 의한 오발주 문제 걱정 → 전문가에게 위임하여, 발주 실수 해결
 
 

월매출 2~3억 원 신선식품 위탁판매, 센트럴몰

 
남은창 대표님. 안녕하세요! 바쁘실 텐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려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에서 신선식품 판매하고 있는 센트럴몰 대표 남은창입니다. G마켓 메인행사, 그리고 토스 메인행사를 위주로 하고 있고, 신선식품 위탁판매로 월매출 2~3억 원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는 물리치료사로 12년 동안 일을 했었는데요. 감사하게도 매출이 잘 나오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전업으로 이커머스를 하고 있습니다.
 
신선식품 위탁판매로 월 2~3억 원의 매출이면, 굉장히 잘 팔고 계신 것 같아요! 혹시 노하우가 있으실까요?
초보 셀러분들, 특히 이제 막 판매를 시작하려는 분이시라면 우선은 잘 파는 사람들이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 알아보고, 배우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요즘 유튜브에도 좋은 정보가 많고, 강의도 필요하면 들을 수 있으니까요. 이커머스 구조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시작해서는 매출을 높이기 힘듭니다. 주문 처리는 어떻게 하고, 상품은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정답을 알아야 감을 빠르게 잡을 수 있어요.
따라서 처음에는 잘 파는 셀러들의 플레이 방식을 한 번 눈여겨보시고, 어느 정도 구조를 이해했다면 그다음에 빠르게 실행을 해보시는 게 중요해요. 사업자 얼른 내고, 1건이라도 문제없이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거죠. 직접 부딪히면서 배우는 것들도 분명 많습니다.
정리해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우선 배우시고요. 이커머스 구조를 어느 정도 이해하셨다면, 빠르게 팔아 보세요. 이때부터는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보다 우선 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은 쿠팡, 네스스 말고 G마켓, 토스에서 활동을 하고 계신데요! 이유가 있으실까요?
저도 처음에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이커머스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매출이 생각보다 안 나오더라고요. (웃음) 세팅도 열심히 해보고, 활성화 하려고 비용도 많이 썼는데 성과가 별로였어요. 그래서 다른 플랫폼을 찾아 보다가 G마켓으로 옮겨 가게 되었죠. 행사 중심의 플레이가 저한테 적합한 것 같더라고요.
아마 플랫폼별로 알고리즘이 다르고, 판매 전략 또한 다르다는 사실을 대부분 아실 텐데요. 쿠팡/네이버의 경우 상품마다 순위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상품들이 순위별로 노출되기 때문에 상단노출을 장악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예요.
근데 G마켓은 이런 게 없어요. 플랫폼 MD랑 협업해서 행사 진행하고, 매출을 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사실 초보 셀러분들에게는 진입장벽이 꽤 있지만, 방법만 알고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쿠팡/네이버보다 높은 매출을 빠르게 낼 수 있어요. 토스도 마찬가지이고요. 저는 이런 방식으로 월매출 2~3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렇게 파는 방법도 있구나.’ 정도로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G마켓 행사 예시
G마켓 행사 예시
 
 

“진짜 신세계예요. 덕분에 발주업무가 너무 편해졌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발주 업무는 어떤 어려움이 있으셔서 스윕을 찾아 주셨을까요?
월매출이 1억 가까이 나오면서, 1인 사업의 한계를 느꼈어요. 원래는 발주, 송장, CS, 상품기획 등 모든 업무를 제가 전부 처리했었는데요. 주문이 하루에도 몇백 건씩 들어올 때가 있다 보니 점점 감당하기 힘들어졌어요.
특히 발주업무가 많이 부담되었는데요. 당시에 시중에서 유명하다는 발주 프로그램을 썼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굉장히 불만족스러웠습니다. 느리고, 오류도 많고, 심지어 송장 처리할 때 엑셀 대량 등록이 안 되어서 일일이 수동으로 기입하고.. 월 4~50만 원씩 냈었는데 발주/송장 처리만 매일 3~4시간이 걸렸어요. 답답해서 미치는 줄 알았다니까요. (웃음) 아마 프로그램 쓰고 계신 셀러분들 중에서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라 생각해요.
보통 이런 경우에 직원을 고용하거나, 아니면 알바생이라도 뽑아서 업무를 위임하실 텐데요. 저도 고민을 해보았지만, 망설여지더라고요. 전문성이 부족한 분들에게 맡겼다가 괜히 손실만 발생하는 건 아닐까 걱정이 많았어요. 아시겠지만, 발주 한 번 잘못 들어가거나 송장 잘못 입력하면 심각한 경우 몇천만 원 수준의 로스가 발생하잖아요. 업무가 과중되어서 부담은 되는데, 직원에게 맡기자니 걱정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죠.
그러던 찰나에 인스타그램 광고에 스윕이 딱 뜨더라고요. “어?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발주대행을 해준다고?” 사실 처음에는 굉장히 놀랐어요. 이런 서비스는 처음 봤거든요. 그래서 문의를 넣어 봤더니,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고, 특히 전문가분들이 발주/송장 업무를 담당해주신다는 것에 마음이 많이 놓였어요. 그리고 스윕이 자체 발주 프로그램도 직접 개발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사기는 아니겠구나.’ 하고 생각했죠. (웃음)
 
스윕은 자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제 없이 발주업무를 대신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스윕은 자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제 없이 발주업무를 대신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럼 스윕에게 발주업무를 전부 위임하신 지금은 만족도가 어떠세요?
100점 만점에 99점입니다. 세상에 만점은 없으니까, 1점은 뺐어요. (웃음) 마음 같아서는 저희 발주업무를 담당해주고 계신 매니저님에게 월 500, 1,000만 원씩 드리고 싶을 정도예요. 저보다 더 제 사업에 진심으로 임해주시고, 항상 열정적으로 일해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보다 발주 실수가 없으시더라고요.
그리고 또 편한 것은 정산 부분도 도움을 주셔서, 장부 관리하는 것도 많이 편해졌어요. 사실 이커머스를 한다고 하면 매일 루틴처럼 해야 하는 업무들이 있잖아요. 발주, 송장 처리 같은 것들 말이에요. 원래는 직원을 직접 고용해서 위임을 했어야 하는데, 스윕에게 맡기면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저는 이게 진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서비스의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요.
이제 발주업무는 제가 거의 관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잘 처리됐나 확인하는 정도예요. 제가 가끔씩 무리한 요구를 드리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도 추가적으로 수용해주셔서 아주 만족스럽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너무 기뻐요! 그런데 ‘발주대행’이라는 게 아직은 생소한 개념이다 보니, 셀러분들 입장에서 무슨 서비스인지 궁금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짧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주대행은 대표님, 혹은 내부 직원이 하고 있던 발주/송장 업무를 스윕의 전문가분들이 대신 처리해주는 서비스예요. CS 대행을 맡기듯이, 외부에 발주대행을 맡기는 개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이커머스를 잘하기 위한 핵심이 ‘시간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루틴하게 처리해야 하는 발주, 송장, 주문수집, CS와 같은 일들을 어떻게 더 빨리 처리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해요. 왜냐하면 이것들은 무조건 해야 하는 일들은 맞지만,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더 많은 돈을 벌게 해주는 일은 아니거든요.
즉, 매출과 직결되는 일들이 아니에요. 그런데 돈을 많이 벌려면 매출과 직결되는 일들에 시간을 많이 쏟아야 하죠. 그래서 잘 파는 셀러들이 위임을 강조하고, 직원을 고용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반복되는 발주, 송장, CS와 같은 일들은 직원에게 맡기고, 대표님은 매출 성장을 위한 더 생산적인 일들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1차적으로 발주/송장 업무를 위임하라고 강력하게 말씀드리고 있어요.
 
 
업무 진행 상황을 카카오톡을 통해 즉각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업무 진행 상황을 카카오톡을 통해 즉각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매출이 2배 늘었어요. 앞으로도 쭉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희에게 발주대행을 맡기시고 매출이 2배 성장했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그런 성과가 가능했을까요?
맞아요. 매출이 2배 이상 늘었는데요. (웃음) 원래는 밤에 아이를 재우고 8~9시 넘어서 송장 처리를 했었어요. 아니면 일과 시간에 틈틈이 시간내서 했었는데요. 그래서 매출과 직결된 생산적인 일들, 예를 들어 상품 기획, 상세페이지 제작 등과 같은 일들에 많은 시간을 쏟지 못 했어요. 참 아쉬웠었죠.
그런데 스윕에게 발주대행을 맡기면서 상황이 달라졌어요. 발주/송장 업무를 위임하면서 매일 3~4시간씩 낭비하던 시간을 세이브 할 수 있었고, 그 시간에 매출과 직결된 일들에 더 집중할 수 있었어요. 결과적으로, 매출이 2배 성장할 수 있었죠.
 
스윕에게 발주대행을 맡기시고, 이후에 다른 업체에 CS 대행도 이어서 맡기셨다고 들었어요. 이때 서비스에 굉장히 불만족하셨다고 말씀주셨었는데, 구체적인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웃음) 제가 이번 연도 1월 말에 베트남으로 휴가를 가게 되어서, 이때 CS 대행을 맡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여행가면 제가 신경쓸 수가 없으니까요. 발주/송장 업무는 스윕에서 완벽하게 처리해 주시니 걱정이 없었고, CS만 어떻게 처리하면 되겠다 싶어서 여러곳들과 컨텍을 했었습니다.
크몽, 인스타 등 다양하게 찾아보다가 결국 한 업체와 괜찮은 단가로 처음에 계약을 했어요. 당시 과금 구조가 건바이건이었는데요. ‘고객에게 들어온 문의 1번 답변하면 포인트 1건 차감’ 이런식으로 말이죠. 근데 이게 단순 질문에 대한 답변도 포인트를 차감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고객님께서 “주문 잘 받았어요. 맛있게 먹을게요.” 라고 메세지를 주셨다면, “네. 감사합니다.” 라고 답변하는 것도 포인트가 차감되는 형식이었어요. 결국 처음에 결제했던 포인트가 얼마 못 가서 다 소진되었죠.
그때 저는 베트남에 있었다 보니, 울며 겨자 먹기로 포인트를 추가 결제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결론적으로, 3일 동안 150만 원을 썼습니다. 그렇다고 CS가 잘 해결됐냐 하면, 그렇지 않았어요. 하나도 해결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베트남에서 환불만 200만 원어치 해줬어요. 식품 CS여서 유독 그랬던 게 있기야 하겠지만, 많이 불만족 스러웠어요. 스윕한테 발주대행 맡기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른 쪽에 한 번 맡겨봤던 건데, 다른 곳들도 전부 스윕처럼 잘 해주지는 않더라고요.
 
그렇군요. 그런데 ‘발주대행’이라는 서비스가 생소하다 보니, 처음에 문의주실 때 우려되었던 점들도 분명 있으셨을 것 같아요.
처음에 문의드렸을 때에는 2가지 우려점이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번째는, 개인정보 문제였어요. 발주대행을 요청드리려면 거래처, 계정정보 등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드려야 하다 보니 혹여나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서비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몰랐으니까요.
사실 이커머스에서는 이런 일이 꽤 흔한데요.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했다가 거래처 정보를 빼가는 등의 불상사가 생기는 경우가 더러 있어요. 그래서 이런 개인정보 문제가 가장 크게 우려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식 도입 이전에 시범 발주를 7일 받을 수 있잖아요. 그때 모든 의심이 사라졌어요. 민감한 정보들을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고, 보안에 집중하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놓였죠.
두 번째는, 업무 과정에서 실수가 있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이건 사실 금액 손실로 바로 이어지는 부분이라, 민감하기도 했고요. 처음 문의를 넣고 유선으로 소통을 할 때에도 담당자분께서 “프로그램 중심으로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믿어주셔도 된다.” 라고 말씀을 주셨지만,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100% 납득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이 부분도 시범발주 과정에서 전부 해소가 되었어요. 저보다 더 실수없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100% 보상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스윕 발주대행 서비스 프로세스
스윕 발주대행 서비스 프로세스
 
 

“월매출 5,000만 원 이상이라면, 고민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에게 발주대행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저처럼 대표 혼자서 모든 업무를 전부 처리하고 계시거나, 혹은 ‘시간만 더 있으면 매출 더 잘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신다면 일말의 고민 없이 발주대행을 맡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마 월매출 5천까지는 주문 건들을 직접 처리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겠지만요. 근데 그 이상 매출을 내기 위해서는, 무조건 업무를 위임해야 해요. 이때 스윕을 찾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직접 직원을 고용하면 최소 월 200 고정비가 발생하고, 업무 교육시키고, 관리도 해야 하는 추가적인 리소스가 들어가잖아요. 근데 스윕에게 맡기면 훨씬 저렴하게 발주 경력이 있는 전문가분들에게 업무를 맡길 수 있어요. 고민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해요. 더 많은 매출을 원하신다면, 반복적인 업무들은 전문가에게 위임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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