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매출이 늘어날수록 발주 업무가 복잡해져, ‘사람을 더 뽑아야 하나..?’ 라는 고민을 가지고 계셨나요? 이번 사례의 주인공인 헬스프랜드 역시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예전에는 무려 2명의 직원이 매일 2~4시간씩 발주업무에만 매달려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월 2만 건 이상의 주문을 처리하면서도, 놀랍게도 회사 내부에 발주 인력이 1명도 없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이런 드라마틱한 변화가 가능했을까요?
연매출 60억 원 규모를 달성하면서, 오히려 발주 업무에서는 자유로워진 헬스프랜드 나정열 대표님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어지는 내용에 끝까지 주목해 주세요!
건강기능식품 연매출 60억, 헬스프랜드가 ‘발주대행’으로 얻은 3가지 이점은?
[1] 2명이서 처리하던 발주업무 100% 위임, 인건비 약 500만 원 절감
[2] 매일 2~4시간씩 걸리던 발주업무, 20분 이내에 해결
[3] 오발주/중복발주 등 매출 손실로 이어지는 발주 실수 방지

연매출 60억 유통사, 헬스프랜드
안녕하세요. 대표님!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건강기능식품 유통 전문업체, 헬스프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나정열 대표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이커머스 사업에 관심이 많았어요. 차근차근 일을 배우며 시작하다 보니 연매출 60억 규모의 브랜드까지 오게 되었네요. 이커머스 시장에서는 20년 정도 활동해왔습니다.
월 주문 건이 2만 건이 넘으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대표님만의 판매 노하우가 있으실까요?
2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웃음) 첫 번째는, 가성비 있게 판매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마진을 많이 남기는 것보다 박리다매 형식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건강기능식품 특성상 리텐션이 높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과 좋은 품질로 재구매를 유도하는 전략이죠. 가격이 저렴한데, 먹고 효과까지 좋으면 주변에 입소문을 내주시기도 해요. 그렇게 단골 고객분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상품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합니다. 보통 이커머스 하시는 대표님들이 유통, 마케팅, 플랫폼 로직 등 판매와 관련된 내용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데요. 정작 제품에 대한 공부는 소홀하신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물론 파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에 동감하지만, 조금 더 나아가 상품에 대한 공부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것은 ‘상품’이고, 그 상품을 잘 팔려면 본질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니까요.
예를 들어 저는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이 제품은 어디에 좋고, 누가 먹으면 안 되더라.’ 하는 내용들을 여러 방면에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분명히 매출에 타격이 있어요. CS가 들어왔을 때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한다거나, 상세페이지 등을 제작할 때 메인 타겟과 소구점을 엉뚱하게 잡는 실수를 할 수도 있죠.
특히 자사 브랜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더더욱 제품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내 상품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아야, 더 잘 팔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도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발주업무를 대신 해주는 곳을 수소문 했는데, 스윕밖에 없더라고요.”
소중한 조언 감사합니다. 발주 업무에 어려움이 있으셔서 스윕을 찾아주셨는데요.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나요?
매출이 점차 늘어나면서, 당일 출고하는 발주량도 많아졌는데요. 당시 직원 2명에게 발주 업무를 맡기고 있었음에도 과부하가 걸렸어요. 월요일에는 주말 주문 건까지 한꺼번에 들어오니 발주 작업에만 4시간이 걸렸고, 그 외에는 평균적으로 2~3시간씩 소요됐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리니, ‘직원을 또 뽑아야 하나..’ 라는 고민이 생겼죠.
그런데 다른 대표님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인건비가 많이 부담됐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채용하는 분들이 발주 업무에 전문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보니 중간에 실수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매달 나가는 고정비에, 발주 실수로 인한 매출 손실까지 생각하니 인력을 충원하는 것에 부담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발주 업무 경험이 많으면서, 저렴하게 위탁대행을 맡길 수 있는 곳을 찾아 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스윕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스윕을 알게 된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다고 들었어요. (웃음)
네, 맞습니다. 사실 스윕에 문의하기 이전에 타 업체에 먼저 연락을 했었어요. 그런데 “발주업무를 대신 해드리는 것은 어렵다. 스윕에서 발주대행을 해주고 있으니, 여기에 문의해봐라.” 라고 하시더군요.
타 업체에서 믿고 추천해줄 정도이면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문의를 드렸죠. 그렇게 함께 한 지 벌써 3개월이 넘었네요. 예상했던 대로 아주 만족스럽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셀러분들 중에서 ‘발주대행’이 정확히 뭔지 감이 잘 안 오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짧게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발주대행은 말 그대로 발주업무를 대신 처리해주는 것을 의미해요. 저희 직원들이 하고 있던 발주업무를 스윕에게 전부 위임하는 것이죠. 그럼 저는 발주업무에 완전히 신경을 끄고, 매출 상승을 위해 더 중요한 일들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돼요. 마케팅, 상품 제작과 같은 것들 말이죠.
3PL에 물류대행을 맡기는 것처럼, 발주업무를 위임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것 같아요. 놀라운 것은, 직원 1명을 고용하는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위임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은 내부에 발주직원이 1명도 없어요. 인건비를 많이 절약하게 되었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직원에게 발주업무를 맡길 때랑 비교했을 때, 발주대행의 장점이 있을까요?
계속 말씀드렸지만, 우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만족스러워요. 실제로 발주 담당자 2명에게 맡기던 업무를 스윕에게 전부 위임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내부에 발주 인력이 1명도 없습니다. 고정비를 크게 줄였어요.
두 번째는, 발주업무 자체가 굉장히 편해졌습니다. 사실 내부 인력에게 맡기더라도 2~4시간씩 시간이 걸리다보니, 꽤 번거로웠어요. 이른 아침에 출근해서 발주 처리를 해야 하고, 심지어 주말에도 나오는 일이 종종 있었고요. 발주업무 자체가 오래 걸리니, 당연히 택배 작업도 딜레이가 생기고, 업무가 비효율적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런데 스윕에서는 발주업무를 20분 이내에 끝내시더라고요. ‘역시 전문가에게 맡기니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웃음) 덕분에 택배 작업도 훨씬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발주 실수가 없어졌다는 것도 만족스럽습니다. 직원들에게 맡겼을 때는 발주가 잘못 나가서 매출에 타격을 입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스윕을 만난 뒤로 이런 일이 없습니다. 사실 인건비보다 저렴한 것도 저렴한 건데, 매출 손실 또한 줄일 수 있게 되었으니 이전보다 금액적으로 이득을 굉장히 많이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솔루션을 도입하시는 것도 고민을 하셨다고 들었어요! 그럼에도 대행을 맡기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솔루션을 사용하더라도 결국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주문수집 해주고, 발주서 만들고, 수기작업 필요하면 또 사람이 붙어서 챙겨줘야 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결국 솔루션을 사용하게 되면 ‘구독료 + 인건비’가 필요하죠.
그런데 스윕의 발주대행은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업무를 전부 처리해주시니, 사실 따지고 보면 솔루션을 사용하는 것보다 금액적인 부분에서 훨씬 세이브가 됩니다. 시간 들여 솔루션을 배울 필요도 없고요.
그리고 많은 대표님들이 공감하실 텐데, 사업에서 사람을 관리하는 게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런데 발주대행은 외부에 아웃소싱을 맡기는 개념이다 보니, 이런 걱정을 덜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봤을 때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보다 낫겠다고 판단했어요.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발주대행’이라는 서비스 자체가 생소하다 보니, 처음 저희에게 문의주실 때 우려하셨던 점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2가지 부분에서 걱정이 조금 있긴 했었죠. 첫 번째는, 개인정보 문제였어요. 아무래도 발주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저희 계정 정보를 전달드려야 하다 보니, 혹여나 나쁜 마음을 가지시지는 않을지 살짝 걱정이 됐었죠. (웃음)
지금은 벌써 3개월이 넘게 계약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이건 결국 신뢰의 문제인 것 같아요. ‘업무를 효율화 하고 싶다.’, 혹은 ‘인건비보다 저렴하게 발주업무를 위탁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간절하다면 믿고 맡겨봐야죠. 저도 이런 마음으로 서비스를 계약했어요. 아마 문제가 있었다면 저부터 진작에 그만두지 않았을까요?
두 번째는, 소통이 바로바로 될 수 있을지 걱정이 있었어요. 직원에게 맡길 때는 같은 공간에 있으니 특이사항이 생겼을 때 빠르게 대처가 가능한데, 외부에 아웃소싱을 맡기게 되면 혹여나 대처가 느리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괜한 걱정이었더라고요. 소통 관련해서 불편했던 적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제가 개인적인 일 때문에 발주업무 시간을 늦춰 달라거나, 빨리 처리해달라고 양해를 구한 적이 종종 있었죠. 발주 중간에 특이사항이 생겼을 때 말씀드린 적도 꽤 있고요. 웬만해서는 반영해서 전부 처리해주셔서, 만족스럽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괜한 걱정이었어요. (웃음)

“신규 채용을 고민하고 계시면, 스윕의 발주대행을 적극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에게 스윕을 추천해주고 싶으신가요?
발주량이 많아서 번거로움을 느끼고 계시고, 신규 채용을 고려 중이신 모든 셀러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가 이커머스 시장에는 20년 정도 있었는데요. 진짜 좋은 서비스입니다. 발주업무에 완전히 신경을 끄고, 매출 성장에 직결된 더 중요한 일들에만 집중하실 수 있어요.
채용 공고 올리고, 면접 보고, 힘들게 직원 뽑아서 교육시키는 일 많이 힘들잖아요. 다들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 (웃음) 퇴사 없이 계속 다니면 그나마 다행인데, 얼마 못 가 그만두면 또 채용을 반복해야 하고요.
이커머스에 종사한다면 발주업무는 반드시 해야 하는 업무이죠. 이런 반복적인 작업은 전문가에게 저렴하게 위탁하고, 다른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비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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